인더뉴스(iN THE NEWS) 박호식 |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해외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를 기념한 ‘RIA 개설하고 국장으로 금의환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3월24일부터 5월31일까지 진행됩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미국 빅테크 종목을 중심으로 높은 수익을 거둔 투자자라면, 이번 이벤트를 활용해 수익을 실현한 후 국내증시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종목으로 자산을 재투자할 경우 RIA 계좌를 통해 양도소득세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IA 계좌는 2025년 12월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매각(최대 5000만원) 후 1년 이상 국내주식 등에 투자할 경우, 해당 해외주식 매도금액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시장(국장) 복귀와 절세를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재테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NH투자증권 RIA 계좌는 해외주식을 매도할때 수수료가 전액면제(최대 5000만원, 2026년까지)되고, 매도대금 환전시에도 100% 우대환율(최대 5000만원, 2026년까지)이 자동적용됩니다.
이벤트는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이벤트 신청후 RIA 계좌를 개설한 고객중 선착순 5만명에게는 투자지원금 1만원을 지급하며, 금 추첨의 기회(금 한돈 1명, 반돈 2명, 1g 3명)도 제공됩니다.
다른 증권사에서 NH투자증권 RIA 계좌로 해외주식을 대체 입고후 매도한 고객에게는 달러당 최대 10원의 환전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구체적으로 △타사대체 100만원 순입고 시, 500달러(+10원, 최대 5000원) △500만원 이상, 1000달러(+10원, 최대 1만원) △2000만원 이상, 5000달러(+10원, 최대 5만원) △4000만원 이상, 1만달러(+10원, 최대 10만원)으로 구간별 차등지급합니다.
윤병운 사장은 “RIA 계좌는 해외주식 투자수익 실현을 고민하는 투자자분들께 실질적인 절세대안을 제공할 수 있다”며 “해외주식 투자 고객들이 미리 절세전략을 마련하고, 국내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IA 계좌 사전 개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또는 나무(NAMUH)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MT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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