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구시와 산하기관 등에서 승용차 5부제를 전면 시행하고, 다음 달부터는 도심 공영주차장 2곳 이용 차량에 대해서도 5부제를 시범 도입합니다.
동시에 대중교통을 더 이용할 수 있도록 출근 시간에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배차를 늘리고, 대중교통 취약 지역은 수요응답형버스 운용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한 주에 한 번,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용차요일제'를 도입해 동참하는 시민에게 대중교통 이용 요금의 80%를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제도도 시행합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을 '대중교통 이용 집중 홍보 기간'으로 지정해 시민단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홍보 캠페인을 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범시민 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