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처와 이색체험, 시민참여 콘텐츠를 결합한 서울시 대표 봄 축제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원더쇼 KBS 교향악단 [사진=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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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쇼는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서울을 대표하는 K-컬처 공연 콘텐츠로 운영된다.
국악·클래식·무용·K-POP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대형 공연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무용단·서울시합창단, KBS교향악단과 드러머 리노, 라포엠, 서도 등 다양한 K-컬처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패션런웨이, 태권무, 파이어퍼포먼스 등의 공연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원더쇼 입장권 예매는 내달 1일 오후 6시부터 6일 00시까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에서 무료로 구매(선착순, 발권 수수료 별도 부담)할 수 있다.
한강 상공에서 체험하는 이색 프로그램인 '진짜한강라면'과 마곡과 옥수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진행되는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는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5000원이다. 단,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는 2인 1세트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김명주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공연·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축제로, 올해는 한강 전역을 무대로 확장해 서울만의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365일 축제가 이어지는 '펀 서울'의 시작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을 통해 시민과 전 세계 관광객들이 서울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K-컬처를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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