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성모병원에 혈당강하쌀 전달
장종환(왼쪽 다섯번째)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와 전두병(왼쪽 네번째) 행정부원장 신부가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기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캐피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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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농협캐피탈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쌀 기부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약 1100만원 상당의 혈당강하쌀(1.5kg 400박스)를 여의도 성모병원에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병원과 연계된 취약계층, 저소득 가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나눔 활동이다. NH농협캐피탈 임직원과 여의도 성모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쌀 소비 촉진 운동 취지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이번 쌀 기부는 농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농심천심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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