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직원의 음주 사건으로 전임자가 대기발령 조처된 지 약 일주일 만입니다.
앞서 지난달 28일,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은 이재명 대통령의 삼일절 기념행사 참석에 대비해 밤 9시 이후 술을 마시지 말라는 공지에도 전날 밤 10시 반까지 음주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서울경찰청은 지휘책임자인 기존 대장을 대기 발령하고 술을 마신 직원 3명에 대해서는 감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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