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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강남 40분대 연결…쇼핑·문화 인프라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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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

    아시아경제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조감도. 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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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이 강남·판교로 연결되는 신분당선 역세권에 위치한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을 분양한다. 수원 장안구에 있는 111-3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총 556가구 단지로 짓는다. 이 가운데 2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입주는 2028년 9월로 예정하고 있다.

    새 아파트는 강남 연결 노선인 신분당선 연장노선 수혜가 기대되는 단지다. 2029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신분당선 연장 구간(광교~호매실) 공사를 하고 있다. 신설 예정 역인 수성중사거리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2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까지 40분대, 신분당선·경강선 환승역인 판교역까지는 3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주변 생활 기반시설을 잘 갖췄다. 스타필드 수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2㎞ 떨어져 있다. 도보권에는 전통시장인 거북시장과 먹거리 상권이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수원 KT위즈파크 등 문화·체육시설, 아주대병원과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등이 가깝다. 광교호수공원이 5㎞ 정도, 수원화성과 수원화성행궁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두산건설의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단지 구성과 평면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구조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다. 전용 59㎡에는 4베이 구조를 적용하고 방 3개, 화장실 2개를 배치할 예정이다. 드레스룸과 팬트리(일부 세대) 등 수납공간도 확보한다. 거실 유리 난간 창호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일 계획이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도입된다. 피트니스센터와 GX룸을 비롯해 단지 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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