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국 대사 참석, 정책 사례 공유
청소년 교류·공동 대응 과제 협력 추진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성평등가족위에서 업무 보고 하는 원민경 장관.(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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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아일랜드, 노르웨이,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필리핀 등 11개국 대사가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각국의 성평등 문화와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성별임금격차 해소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성평등부는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를 제안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국가 간 협력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원 장관은 “각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 대응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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