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각국의 성평등 문화와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성별임금격차 해소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노력과 모범 사례를 공유한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제도현황과 연령 논의의 주요쟁점'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3.18 yym58@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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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성평등부는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를 제안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국가 간 협력 강화를 요청할 예정이다.
원 장관은 "각국의 성평등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 대응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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