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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경실련 "세운4구역 용적률·높이 완화 근거 공개하라"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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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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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 | 송호영 기자] 권오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 국장과 방효창 경실련 정책위원장과 황지욱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 조정흔 경실련 토지주택위원회 위원장, 윤은주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부장(왼쪽부터)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실련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개발이 추진 중인 세운4구역 용적률이 상향돼 개발이익이 5516억 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을 발표했다.

    이들은 세운지구 34 구역 중 사업이 착수된 18 구역 내 최대 용적률이 1550%이고, 주요 준공 완료 구역의 평균 용적률만 따져도 917%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용적률과 높이 완화의 경위, 공공 기여 산정의 근거를 전면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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