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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세계 2위 규모의 경희토류 광구가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중국 관영 CCTV 등에 따르면 중국 자연자원부는 쓰촨성 몐닝현 마오뉴핑 광구에서 희토류 산화물 약 966만 톤을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광구 매장량은 기존보다 300% 이상 증가해 네이멍구 바이윈어보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이 됐습니다.
이 광구에서는 형석과 중정석 등 희토류와 함께 채굴되는 광물도 대규모로 확인됐습니다.
미중 갈등 속에서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자원 영향력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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