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기술 연계 ‘오픈랩’ 추진…문제 해결형 도시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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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광명시가 시민 아이디어와 기업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도시 실험에 나선다.
시는 일직동 ‘지-스마트 허브’에서 리빙랩과 오픈랩을 연계한 스마트시티 실증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리빙랩은 시민이 탄소중립과 스마트교통 등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실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랩은 기업이 이를 기술로 구현해 실제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사업화 단계다.
시는 두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 아이디어를 현장 적용 가능한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리빙랩 참여 신청은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4개 분야 과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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