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여 명 참여…투자유치·국제 협력 기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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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파주시가 바이오산업 육성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시는 오는 4월 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산업 분야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투자유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바이오 기업과 연구기관, 투자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조강연과 토론에서는 제약·바이오와 인공지능 융합을 주제로 기술 동향과 산업 발전 방향이 논의된다.
또 기업 간 교류와 투자 연계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파주시는 이를 통해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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