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타 통과 이후 설명회 개최…기본계획 단계 반영 추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김포시가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 추가역 설치에 본격 나선다.
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타 통과 시민설명회를 열고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5호선 연장사업은 지난 10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총 연장 25.8km 구간에 정거장 10곳과 차량기지 1곳이 포함됐다.
사업은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착공 단계로 진행되며 시는 이 과정에서 추가역 설치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통진과 김포경찰서, 풍무2 등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역 요구가 제기된 가운데, 타당성과 재원 확보 방안을 검토해 반영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도시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분담금 등을 활용해 추가역 설치 재원 마련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2호선 신정지선과 9호선 연장 연계 방안도 함께 검토하며 교통망 확충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