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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책은 고물가 상황에서 장보기 부담을 완화하고 소량 구매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특히 1~2인 가구와 필요한 식재료를 수시로 구매하는 소비자의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배송 기준이 낮아지면서 콩나물, 두부, 우유 등 필수 식재료 몇 가지만 구매해도 배송비 없이 새벽배송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정책은 고객 혜택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오아시스마켓 관계자는 “생활물가 상승 속에서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왔다”면서 “고객 친화적 정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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