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적 인제대 학생 신고, 인명피해 없어
25일 새벽 김해시 안동 한 자동차부품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내부가 불에 탔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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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안동 자동차 부품 및 공프공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가 불타고 공장이 반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5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0시 16분께 화재가 발생해 4시간만에 진압됐다. 해당 공장에 근무하던 베트남 국적 인제대 학생이 화재 신고를 했다. 이번 불로 재산피해 3억 1422만여원이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합동 감식을 펼쳐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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