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장기화로 우리 생활용품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장 종량제 봉투 대란에 사재기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는데요.
화면으로 보시겠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종량제 봉투 사재기에 마트에서 한 묶음을 못 사고 단 한 장만 샀다는 내용인데요.
종량제 봉투를 파는 온라인 판매처는 아예 품절이나 출고 지연 공지를 띄우기도 했습니다.
"종량제 대란 실화냐?" 글에는 1인 5묶음만 가능하다는 사진이 올라왔는데 사재기에 품귀현상이 겹치며 판매 제한이 걸린 겁니다.
비닐은 원유에서 나오는 나프타로 만들어지는데 중동 사태로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종량제 봉투 대란까지 이어진 상황인데요.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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