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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운영기간은 축제 둘째 날인 이달 28일부터 축제종료일인 다음 달 5일까지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두 가지 코스로 마련했다.
첫 번째 일정은 '소사마을 웅동수원지 벚꽃 군락지'와 벚꽃 명소 '경화역' 그리고 '진해 군항제 축제장'을 방문한다. 두 번째 일정은 '경화역'과 '여좌천' 일대의 벚꽃을 감상한 뒤, 돝섬 유람선을 타고 바다와 봄꽃을 동시에 즐기는 코스다.
올해로 제64회를 맞이하는 진해 군항제는 벚꽃 외에도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 체리블러썸 뮤직 페스티벌, 이충무공 승전행차,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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