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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는 블리자드 음악팀과 폰타나(Fontana) 소속의 레코딩 아티스트 오로라(AURORA)가 협업해 제작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오리지널 신곡 “A Place To Call Home”을 오늘(25일, 이하 한국 시간 기준) 공개했다.
이번 곡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Midnight, 이하 한밤)의 정서를 관통하는 작품으로, 아제로스 세계 속에서의 소속감과 회복력, 나아가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냈다. 오로라가 보컬을 맡았으며, 브랜든 윌리엄스(Brendon Williams)와 오로라, 로라 인트라비아(Laura Intravia)가 공동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곡은 오로라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시네마틱한 판타지 감성의 프로덕션이 어우러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쌓아 올린 서사의 규모와 유산을 돋보이게 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장대한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밤의 테마를 생생히 구현해 내며, 오로라의 예술 세계와 아제로스의 풍성하고 상징적인 풍경을 하나로 연결한다.
노래와 영상은 아름다운 여정의 중심을 이루는 동시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확장하는 또 하나의 서사로 기능하며, 오랜 플레이어와 새로운 이용자 모두에게 ‘집’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할 예정이다.
신곡 “A Place To Call Home”은 주요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이미지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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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AURORA) 소개
노르웨이 출신 아트팝 아티스트 오로라는 지난 10년에 걸쳐 몽환적인 목소리와 연약함마저 힘 있게 드러내는 대담함, 선구적인 예술적 감성으로 전 세계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다져 왔다. 2015년 데뷔 EP Running With the Wolves로 처음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뒤, All My Demons Greeting Me as a Friend (2016), Infections of a Different Kind (2018), A Different Kind of Human (2019), The Gods We Can Touch (2022) 등 여러 앨범을 내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섬세하면서도 저항적인 오로라의 음악은 누적 26억 회가 넘는 스트리밍을 기록했고, 전 세계에서 두꺼운 팬층을 모았으며,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공연으로 찬사를 받아왔다. 오로라는 최신 앨범 What Happened to the Heart? 활동의 일환으로 50개국이 이상을 순회하며 약 30만 장의 티켓을 판매, 커리어 사상 가장 야심차고 광범위한 캠페인을 기록했다. 신비로운 무대 장악력과 뚜렷한 사회적 목소리를 내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오로라는 시적이면서도 정치적이고, 지극히 인간적인 팝의 가능성을 새롭게 써 내려가는 창작자로서 강렬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김지훈 기자 (desk@hungryap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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