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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이태훈 달서구청장, "나눔의 이름을 남기다"... 기부 명예의 전당 새 얼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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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용 기자]
    국제뉴스

    사진제공=달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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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부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기리고 확산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말했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기부심사위원회를 통해 일정 기준 이상의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선별, '명예의 전당'에 등재하며 지역사회 기부 문화를 제도적으로 정착시키는데 앞장섰다"고 전했다.

    이번 선정에서 달서구 홈페이지를 통해 총 11명의 개인·단체가 이름을 올렸다. 기부 규모를 기준으로 엄정하게 심의된 만큼 상징성과 공신력을 더했으며, 단순한 예우를 넘어 참여를 확산하는 촉매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달서구청은 " 앞으로도 기부를 일상의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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