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A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매각(최대 5000만 원) 후 1년 이상 국내주식 등에 투자할 경우, 해당 해외주식 매도 금액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계좌다. 이에 따라 국내시장 복귀와 절세를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NH투자증권 RIA 계좌는 해외주식 매도 시 수수료가 전액 면제(최대 5000만원, 올해까지)되고, 매도 대금 환전 시에도 100% 우대 환율(최대 5000만원, 올해까지)이 자동 적용된다.
[사진=NH투자증권] |
이벤트는 NH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후 RIA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선착순 5만명에게 투자지원금 1만원을 지급하며, 금 추첨의 기회(금 한 돈 1명, 반 돈 2명, 1g 3명)도 제공한다.
타 증권사에서 NH투자증권 RIA 계좌로 해외주식을 대체 입고 후 매도한 고객에게는 달러당 최대 10원의 환전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타사대체 ▲100만원 순입고 시 500달러(+10원, 최대 5000원) ▲500만원 이상 1000달러(+10원, 최대 1만원) ▲2000만원 이상 5000달러(+10원, 최대 5만원) ▲4000만원 이상 1만달러(+10원, 최대 10만원)로 구간별 차등 지급한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RIA 계좌는 해외주식 투자 수익 실현을 고민하는 투자자분들께 실질적인 절세 대안을 제공할 수 있다"며 "해외주식 투자 고객들이 미리 절세 전략을 마련하고, 국내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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