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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포시즌스부터 메리어트까지… 스타일로프트, 1600실 운영 노하우 ‘공짜’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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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사진=스타일로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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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및 운영 시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그간의 핵심 노하우를 과감히 공개한다. 스타일로프트는 호텔 사업 무료 상담 프로그램인 ‘STYLELOFT EXPRESS’를 통해 20년 현장 경험이 집약된 실전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1600실 운영하며 겪은 ‘진짜 데이터’의 힘

    스타일로프트의 경쟁력은 ‘직접 해본 사람만이 아는 디테일’에 있다. 회사가 지난 20년 동안 전국 5개 호텔, 1600실 규모를 직접 운영하며 확보한 방대한 데이터는 단순한 검토 수준을 넘어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까지 사전에 통제하도록 돕는다.

    스타일로프트 관계자는 “호텔은 일반 부동산과 달리 운영 중심의 특수 산업이기에 초기 전략이 성패를 좌우한다”며 “단기적 수익률에만 급급해 안전과 위생 등 본질적 품질을 소홀히 한 호텔은 결국 자산 가치 하락이라는 부메랑을 맞게 되므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운영 효율성이 설계에 녹아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포시즌스·신라·메리어트… 검증된 럭셔리 포트폴리오

    스타일로프트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 호텔신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만다린 오리엔탈 서울 등 국내 최상위 럭셔리 프로젝트의 자문을 수행해 왔다. 또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판교·남대문·수원 등 업스케일 호텔까지 폭넓은 자문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사업주가 원하는 어떤 세그먼트에서도 즉각적인 해답 제시가 가능하다.

    ■ “전문가 집단의 사회적 환원, 양질의 공급으로 답할 것”

    이번 프로그램은 호텔 개발을 검토하는 사업주, 투자자, 부동산 개발사 등을 대상으로 하며 개발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명확한 방향 설정과 핵심 판단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07년 창립 이후 2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검토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호텔이라는 특수 자산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장기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무료 상담 프로그램(STYLELOFT EXPRESS) 신청은 스타일로프트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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