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준 기자(pressiangw@naver.com)]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교통사고 발생 원인을 과학적 기법으로 분석하고, 교통사고 해석 능력을 평가하는 ‘제22회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을 실시한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은 만18세 이상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접수는 8월 3일 오전 9시부터 8월 13일 오후 6시까지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시험은 9월 13일에 1차, 2차로 나눠 진행한다.
시험과목은 교통관련법규, 교통사고조사, 교통사고재현, 차량운동학 등 교통사고분석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2007년 4월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인증 받은 후, 현재까지 5890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2018년부터는 교통안전담당자 지정 가능 자격으로 고시(국토교통부고시 제2018-834호)돼 자격취득자가 운수업체 등 관련분야에 진출이 용이하다.
또 한국도로교통공단 신규채용 시 공단이 인정하는 자격증으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제22회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의 상세한 정보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한국도로교통공단 교육운영처
[전형준 기자(pressiangw@naver.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