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구조물을 미리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 설치하는 모듈러 엘리베이터를 현대건설이 국내 처음 공동주택 현장에 적용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힐스테이트 송도 센터파크에 모듈러 엘리베이터 1기를 시공하고 계기실 설치와 시운전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엘리베이터는 현대엘리베이터와 협력을 거쳐 적용한 것으로, 6백 가구가 넘는 아파트에 입주민용으로 상용화된 것은 처음이라고 현대건설은 전했습니다.
또 작업이 간소화되면서 공기를 최대 두 달까지 줄이는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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