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시즌 이사·결혼 수요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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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오는 30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쌤페스타’를 진행한다.
25일 한샘에 따르면 ‘쌤페스타’는 가구부터 인테리어, 생활용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한샘의 대표 프로모션이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린다. 이사·입주·혼수 수요가 집중되는 봄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 제공이 목적이다. 전국 한샘 매장과 온라인 한샘몰에서 약 1500여 종의 상품을 최대 85%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한샘은 리하우스 매장을 통해 키친, 바스, 수납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금액에 따라 창호와 마루 등 최대 1000만 원 상당의 한샘 제품을 제공한다. 단품 구매 시에도 삼성·LG 오븐, 휴젠뜨 환풍기 등 인기 가전 증정과 추가 할인까지 최대 300만 원에 달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구 중심의 ‘홈퍼니싱’ 매장 혜택도 풍성하다. 퀸·킹 침대와 포시즌 매트리스를 동시 구매하면 프레임을 30% 할인하며, 베스트셀러 소파 10종은 최대 107만 9000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식탁 의자 1+1’ 증정과 시그니처 붙박이장의 특수장 할인 등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높였다. 40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금액대별 최대 100만 원의 추가 할인이 더해져 구매 규모가 커질수록 고객이 받는 혜택도 풍성하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쌤페스타는 이사와 결혼이 많은 봄철을 맞아 고객들이 고품질의 인테리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모두 집중해 준비했다”며 “단순한 할인을 넘어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하고 인테리어 고민을 해결해 주는 기분 좋은 쇼핑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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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 기자 ryupr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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