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 |
(광주=연합뉴스) 2026년 제1차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동신대 이주희 총장)가 25일 광주 동구 조선대 본관 청출어룸에서 개최됐다.
지역 고등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대학 간 협력 확대와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전남지역 21개 회원대학교로 구성된 총장협의회는 지역 대학 간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고등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협의회에는 광주여대, 남부대, 동신대, 목포가톨릭대, 세한대, 송원대, 순천대, 전남대, 조선대, 초당대, 호남대, 호남신학대, 광주과기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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