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린 홈플러스 운명…‘새 주인’ 후보군 보니 한국금융신문 원문 박슬기 입력 2026.03.25 14:3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