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캐나다·멕시코·미국 포함 15개국 제공
[사진=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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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기아는 다가오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해 전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해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각 테마는 국가를 대표하는 고유 색상으로 설계돼 차량 내 디스플레이가 응원 국가의 분위기로 바뀌고, 이는 풍부한 개인화 환경을 제공해 기아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의 열기를 기아만의 브랜드 경험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고객이 선택한 응원 국가의 상징을 실제 운전 환경에 직접 반영하는 등 일상의 이동 공간을 나만의 응원석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은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가 피파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전 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열정을 나누고자 제작한 특별한 디지털 선물"이라며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한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의 정수를 담은 월드컵 테마를 꼭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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