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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5일 오전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를 예방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원민경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달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 국회 통과 결과를 설명하고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을 보호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성평등가족부] 2026.03.25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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