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풀필먼트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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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경기광주, 곤지암, 금왕, 동탄, 마장, 시흥, 안성, 용인, 이천, 천안, 청주, 평택 등 수도권 남부 권역을 대표하는 20여개 쿠팡 풀필먼트센터(FC)가 참여했다. 모집 분야는 입고, 출고, 재고·반품 검수,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자 등이다.
CFS는 취업 상담부터 맞춤형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는 채용 시스템을 운영했다. 풀필먼트센터 업무를 사전 탐색할 수 있는 ‘쿠팡 알바관’ 부스도 별도 마련했다.
CFS는 26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어 다음달엔 인천 지역에서도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CFS는 풀필먼트센터에 AI기반 자동화 기술을 꾸준히 도입하여 직원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올해도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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