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청 전경 |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25일 범서읍이 '1단체 1구역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단체 1구역 환경지킴이 활동은 범서읍 각 단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맡아 정화 활동과 불법 쓰레기 감시활동을 펼치는 환경보호 실천 운동이다.
이 사업은 2023년 특수시책으로 12개 단체가 참여해 처음 시작됐으며, 2024년 13개 단체, 지난해 14개 단체로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총 80회 활동에 2천266명이 참여해 쓰레기 33t을 수거하며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범서읍 관계자는 "발대식에서는 15개 단체가 15개 환경 취약지 관리구역을 맡는 협약을 체결했다"며 "아울러 자유총연맹 범서위원회 회원 등 250여 명이 천상1교 사거리 일대 도로변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