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회에는 지역 정관계와 언론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인천언론사는 인천 언론의 기원부터 현대 뉴미디어의 변천사, 인천국제공항 건설 등 주요 근현대사 사건들을 담아냈습니다.
350페이지 분량의 2권 1세트로, 표지 제자는 인천시문화상 수상자인 월강 강난주 서예가가 맡았습니다.
[정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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