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원장 이장희) 공동훈련센터는 25일 2026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첫 결실로 현장 즉시 투입이 가능한 제약바이오 실무 전문가 1차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과정은 한국산업인력공단·충북도·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지원하는 채용예정자 양성과정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총 40일(240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은 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QC/QA) 분야의 핵심 직무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특히 전체 커리큘럼의 50% 이상을 기기 운용 및 밸리데이션 실습으로 편성해 수료생들이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숙련도를 갖추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AI 활용 데이터 분석, HPLC(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분석기기 실습 등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현장 밀착형 양성 교육의 결실로 수료생의 40%가 교육 종료와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는 가시적 성과로 연결됐으며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지역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맞춤형 취업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 바이오 산업의 인력 수급 안정화에 적극적으로 기여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