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 다목적체육관 준공 |
(하동=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하동군은 악양면 악양생활체육공원에 체육과 문화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악양 다목적체육관'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총사업비 27억원이 투입된 이곳은 연면적 659㎡,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내부에는 배드민턴 코트 3면과 배구 코트 1면을 갖춰 생활체육 수요를 충실히 반영했다.
특히 체육관 뒤편에는 내부 무대와 연결되는 '잔치마당'을 함께 조성해 단순한 체육 시설을 넘어 각종 지역 행사와 문화 활동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군은 주민들이 요청한 추가 시설을 보완한 뒤 체육관을 정식 개장해 본격적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하승철 군수는 "이곳이 군민들이 함께 경치를 누리며 화합하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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