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섭 대한변호사협회 국공선변호사회 신임 회장. 대한변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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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한변호사협회 국공선변호사회가 양윤섭 법률사무소 형설 변호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한변협회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 참석해 "현재 국공선변호사에 대한 열악한 보수와 지급 지체, 나아가 신변 위협까지 우리가 당면한 과제들은 곧 회원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신임 회장으로서 이를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서울지방변호사회와 긴밀히 연계해 국공선변호사회 현안들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양 회장은 2018년 변호사시험 제7회에 합격해 변협 사업위원회·정책위원회·법질서위반 감독센터 운영위원회 위원,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현재는 서울고검 영장심의위원회 위원, 경기도 안성시의회 법률고문, 변협 교육위원회·사법경찰평가특별위원회 등에서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변협 국공선변호사회는 국선변호사들와 공선변호사들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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