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장관 “대전 화재 참사 무거운 책임 느껴, 사직 고민해 볼 것” 조선비즈 원문 정해용 기자 입력 2026.03.25 18:39 최종수정 2026.03.25 18:4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