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김재원 후보 캠프) 거리 인사에 나선 김재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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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후보는 3월 25일 오전 구미시 출근길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정 혁신을 향한 강한 의지를 피력하며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섰다.
(제공=김재원 후보 캠프) 거리 인사에 나선 김재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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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부터 출근길 시민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넨 김 예비후보는 "경북의 변화는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도민과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경제 회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제공=김재원 후보 캠퍼) 산불 치유 기억문화제에 참석한 김재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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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영덕에서 열린 '산불 치유 기억문화제'에 참석해 과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재난 극복과 공동체 치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도 차원의 재난 대응 매뉴얼 고도화와 선제적 예방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제공=김재원 후보 캠퍼) 산불 치유 기억문화제에 참석한 김재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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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포항으로 이동한 김 후보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를 방문해 교통약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그는 "교통약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는 선진 사회로 나아가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재원 후보 캠프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과 계층을 아우르는 이번 일정을 통해 현장 중심 도정의 청사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며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체감형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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