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용적률 상향으로 종묘 경관 훼손-개발이익 맞바꿨다" 프레시안 원문 허환주 기자(kakiru@pressian.com) 입력 2026.03.25 19:5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