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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교황, 중동 사태 휴전 거듭 촉구..."폭력 더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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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레오 14세가 중동 사태가 악화하고 있다며 휴전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현지 시간 25일 카스텔 간돌포 별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휴전 촉구를 다시 호소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증오는 더 커졌고 폭력은 더 악화하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평화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황 레오 14세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전쟁 중단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연일 내고 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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