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현지 시간 25일 카스텔 간돌포 별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휴전 촉구를 다시 호소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증오는 더 커졌고 폭력은 더 악화하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평화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황 레오 14세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전쟁 중단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연일 내고 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