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170여명 중 16명 최종 선발
카드뉴스·릴스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iM뱅크 SNS 홍보단 6기 발대식. iM뱅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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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아이엠뱅크)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소통 강화를 위해 SNS 홍보단 6기를 출범시켰다.
iM뱅크는 SNS 홍보단 6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홍보단은 플랫폼과 형식에 제한 없이 카드뉴스와 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은행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시중은행 전환 이후 변화된 서비스와 상품을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며 고객 접근성을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6기 홍보단은 약 170명의 지원자 가운데 16명이 최종 선발됐다. 연령과 성별, 활동 채널 등을 고려해 구성했으며 외국인 단원이 처음 포함됐다. 외국인 단원은 국내 금융 생활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외국인 고객 관점에서 은행 이용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손그림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 참여자가 포함돼 콘텐츠 유형이 확대될 전망이다.
iM뱅크 관계자는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내외국인 고객층을 아우르는 콘텐츠로 브랜드 확장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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