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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임업진흥원, "K-임업기계 세계 무대로"···글로벌 시장 진출 전방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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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경제TV

    한국임업진흥원이 국내 임업기계장비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임업기계장비 글로벌 시장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임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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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임업진흥원이 국내 임업기계장비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임업기계장비 글로벌 시장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임업진흥원][대전=팍스경제TV]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임업진흥원)이 국내 임업기계장비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임업기계장비 글로벌 시장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최근 전 세계 임업 장비 시장은 기계화된 벌목과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임업기계장비 업계도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임업진흥원은 수출 경험과 현지 시장 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기계장비 기업 2개사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해외시장 진출 자금을 지원하며 기업 주도의 수출 활동 기획과 실행을 통해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돕게 됩니다.

    세부 지원 분야는 해외 시장조사 와 수출 상담 수출 대상국 현지 언어 홍보자료 제작 해외 인·허가 취득 지원 제품 운송과 통관 해외전시회 참가 등입니다.

    이는 수출 준비 단계부터 현지 직접 진출까지 전 과정에 걸친 핵심 항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출 지원사업 신청 서류와 제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임업진흥원 누리집의 알림·홍보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업진흥원 목재품질관리실 관계자는 "국내 임업기계장비 산업이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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