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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대한노인회 창원지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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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경남 창원시 창원지회가 올해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지회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제2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산업 참여자 안전교육'에는 총 73명이 참여했다.

    아시아경제

    대한노인회 경남 창원시 창원지회의 '2026년도 제2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산업 참여자 안전교육'에서 한 참여자가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창원시 창원지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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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들은 의창소방서 안전예방과 전문소방관의 강의에 따라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 요령 등을 실습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창원소방본부와 협업해 마련됐다.

    창원지회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무엇보다 참여 어르신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전문기관 협력을 통해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사업 유형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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