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룹 오마이걸의 승희가 도로 위 아찔한 진실을 마주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5회에서는 위험천만한 화물차 단속 현장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실태, 그리고 SNS를 뜨겁게 달군 동물 학대 의혹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승희, 화물차 법규 위반 현장에 "위험해!" 연신 외쳐 이날 방송에서 승희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화물차 단속 현장을 지켜보며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리액션을 선보였다. 특히 과적 및 불법 등화장치 설치 등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이어지자 승희는 "위험해!"라고 외치며 긴박함을 전했다. 현장을 확인한 승희는 "진짜 아찔하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해 '프로 공감러'의 면모를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아이들 등굣길 지키는 어린이보호구역 집중 단속 이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단속 현장도 공개된다. 등교 시간이 집중되는 초등학교 앞에서 펼쳐진 음주 단속 중, 경찰을 발견하고 돌연 속도를 늦추는 수상한 차량이 포착되어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아이들의 보행권을 침해하는 상습 불법 주정차 차량의 실태를 점검하며 경각심을 일깨운다.
SNS 발칵 뒤집은 '범퍼 낀 백구' 사진의 숨겨진 진실 최근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던 '차량 범퍼에 낀 백구' 사진의 전말도 추적한다. 고의적인 동물 학대 여부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치열했던 가운데, 제작진은 해당 사건이 잔인한 학대인지 혹은 피치 못할 비극적 사고인지 사진 속에 담긴 진짜 내막을 낱낱이 파헤친다.
도로 위 잠재적 사고 요인과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을 날카롭게 꼬집을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5회는 오늘 밤 방송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