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휴전 아닌 종전 원해 CBC뉴스 원문 입력 2026.03.25 21:5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란 관영 통신사 파르스(Fars)는 소식통을 인용, 이란이 원하는 건 단순한 휴전이 아니라 전쟁의 종식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이란은 현재 상황에서 휴전·협상은 실현 불가능하다 밝힌 바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CBC뉴스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