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공개한 26년 고위 공직자 재산 현황을 보면, 김 소장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16억4천만 원 상당 아파트를 배우자와 보유했고 성동구 행당동 아파트 임차권 4억 원도 신고했습니다.
김 소장을 포함해 재판관 9인의 재산 평균은 24억6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오영준 재판관이 가장 많은 41억9천만 원을 신고했고 김복형 재판관은 8억7천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