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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만빌리티는 지켰지만…'지정학적 리스크 눈여겨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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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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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6일 장에서 하락세로 마친 가운데 3월 마지막 주말을 앞둔 27일장 향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6일 NXT 기준 10만100원에 마쳤다. 전일대비 2.44% 내린 것이다.

    장중 고가는 10만4200원까지 올랐지만 강세를 지키지 못하고 약세로 전환했다. 장중 9만9600원까지 하락하며 10만빌리티가 무너지나 했지만 10만원선은 지켜냈다. 다만 향후장에서도 10만원선을 지켜낼지에 이목이 쏠린다.

    결국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백악관은 25일(현지시간) 이란전 종식을 위해 이란과의 협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란이 군사적 패배를 인정하지 않을 경우 더 강력하게 타격하겠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한편 수급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26일 장에서 외국인이 20만8243주를 기관이 6만2393주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24만5537주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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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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