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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지인에게 명품을 선물하며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김지혜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집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지인의 집으로 집들이를 간 듯한 김지혜의 모습이 비춰졌다.
김지혜는 지인의 집에서 와인과 음식을 즐기며 반려견을 품에 꼭 안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집들이 선물. 전국 품절 마지막 남은 거"라는 멘트와 함께 지인에게 집들이 선물로 준 박스가 눈에 띄었다.
지인의 손에는 D사 명품 상자가 들려 있어 김지혜가 남다른 재력을 보이며 지인에게 명품을 선물해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김지혜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9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사진 = 김지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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