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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내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AP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란 전력망에 대한 공격을 27일(현지시간)까지 유예한다고 예고했던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발표에서 유예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유예기간은 4월 6일 오후 8시로 알려졌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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