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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볼리비아 라파스, 운수노조 파업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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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철 기자]
    국제뉴스

    국제뉴스/AF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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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비아=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26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디젤 품질 문제로 운수노조가 파업을 벌인 이틀째 날, 사람들이 텅 빈 버스 정류장 근처를 걷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운수노조는 버스와 미니버스로 도로를 막고 교통을 마비시키며 엔진 손상을 일으키는 저품질 휘발유를 유통한 정부에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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