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AF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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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26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디젤 품질 문제로 운수노조가 파업을 벌인 이틀째 날, 사람들이 텅 빈 버스 정류장 근처를 걷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운수노조는 버스와 미니버스로 도로를 막고 교통을 마비시키며 엔진 손상을 일으키는 저품질 휘발유를 유통한 정부에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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