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로 뒤덮인 전북 전주 시내 |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27일 전북은 낮 기온이 최고 22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장수 1.0도, 임실 2.3도, 군산 2.8도, 전주 6.3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까지 군산과 김제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그 밖의 내륙에도 3km 안팎의 엷은 안개가 끼겠다.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전날과 비슷해 포근하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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