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고민 (PG) |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올해부터 아동 심리상담 초기상담료를 지원하는 '천원 i-첫상담' 사업을 시범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발달적 문제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조기진단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18세 미만 아동과 동반 상담이 필요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다.
초기상담료 4만원 중 3만9천원을 시가 지원해 이용자는 1천원의 본인부담금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은 인천시 아동복지종합센터 4곳에서 진행되며, 총 100명을 대상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올해 시범운영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지원 대상과 사업 규모를 확대할지 검토할 계획이다.
s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